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 KONICOF
  • ICONs
  • NETI
  • AtomXport
  • 희망의날개
  • HOME
  • LOGIN
  • JOIN
  • ENGLISH
  • SITEMAP
검색

교육협력

  • 국내외 교육협력
  • 원자력교육협력협의회
    • 협의회소개
    • 회원기관
    • 주요활동
    • 정기회의
    • 행사/세미나
    • 의제관리카드
    • 정책건의/자료실
    • 회원기관정보공유

  • 공지사항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교육신청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전문자료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인력양성 및 교육훈련의 정보 네트워크 : 원자력 유관 기관 및 단체의 교육훈련 경험 및 노하우 등에 대한 상호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하고 유기적 관계를 증진시키도록 노력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내외 교육협력

HOME > 교육협력 > 국내외 교육협력



원자력 인력양성 문제와 교육협력

원자력 인력이란 원자력 사업의 기획부터 해체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 활동에 관계하는 종사자입니다. 원자력 분야에 있어 전문인력 양성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조건 입니다.


인력양성 문제는 2000년대 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보고서에서 처음 제기되는데, 전문인력의 대거은퇴에 따른 세대교체, 전문지식 손실, 수요와 공급의 차이 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도 인력양성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정부와 민간차원의 산학연 간 네트워킹을 구성하여, 포괄적인 접근을 통한 인력양성 문제를 해결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프랑스,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인력양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민간 간 네트워킹 구성을 통해 국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1세대 전문인력이 90년대 말부터 대거 은퇴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신규인력에 대한 공급확대, 교육훈련 강화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더욱이 2009년 UAE 원전수출 및 잇따른 기술수출 성과에 따라 원전산업이 수출산업으로 전환되었고, 이에 전문인력의 수요 급증은 물론 국내인력의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 원전도입예정국 대상 인력양성 수요가 많아졌습니다. 즉, 인력양성 문제가 다각화, 국제화 되며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2012년도부터 제4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을 통해 선제적 종합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산학연 간 협력을 통한 원자력 인력양성 종합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원자력 교육훈련 기관은 자발적 산학연 협력체인 교육협력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회 활동을 통해 인력양성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교육협력 현황

현재 국내 산학연 교육협력 협의체로서 원자력교육협력협의회가 왕성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육협력협의회는 2011년 발족되어 현재 총 20여개 대학, 산업체, 연구기관 및 협단체 등 교육훈련 이해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국내 인력양성 분야 최대 협의체입니다. 협의회는 정부 차원의 참여가 아닌, 기관 간 자발적인 협의체로서  상호 간 교육훈련 정보공유, 한국의 원자력 인력양성 정책연구 및 담론형성, 해외 원자력 인력양성 동향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산업계에서는 분야별 협회를 중심으로 교육협력 네트워크가 발전해왔습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분야의 주요 협회는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가 있습니다. 상기 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통 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공동의 인력양성 이슈에 대해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에서는 4차 진흥종합계획에 의거, 관련부처와 산학연 이해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원자력 인력양성 라운드테이블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라운드테이블은 그간 국내 교육협력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원자력 인력양성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국가차원의 실질적 협의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전망 입니다.

교육협력센터의 역할

교육협력센터는 국내 원자력 교육협력의 허브로서 인력양성 문제해결 및 선제적 인력양성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국내 교육협력 활동, 인력양성 동향분석 및 정책연구, 정부 및 민간 이해관계자 간 협력활동, 해외 교육협력 사업 기획 및 조정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점차 복잡화되가는 인력양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원자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역량기반을 강화(capacity-building)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