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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웨덴] 사용후핵연료 이제는 관심이 아닌 행동으로
작성자 : NETI | 작성일 : 2017.03.08 13:27 | 조회수 : 1535

 

탐방기관(국가) : ANDRA Headquaters(프랑스), ASPO Hard Rock Laboratory(스웨덴)

 

사용후핵연료 이제는 관심이 아닌 행동으로

PengNu :김주은,구자송,유희종,이현주(경희대학교)

 

사용후핵연료 처분에 있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술이 아닌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보상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될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과의 신뢰 회복이다. 막연해 보일 수 있겠지만 프랑스와 스웨덴처럼 국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줌으로서 차차 회복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원자력 공학의 뜨거운 감자,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관심을 갖다.

대외활동을 활발히 한 선배의 추천으로 글로벌 챌린지라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팀원들을 모아 탐방에 맞는 주제를 찾아봤지만 쉽게 의견이 모아지진 않았다. 결국 탐방 주제를 선정하는 데에도 원자력 공학에 조금 더 견해가 깊은 선배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최근 원자력 공학 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이슈들을 알려주셨고 그 중 핵연료 처리 및 처분에 대해 공부해 보기로 의견을 좁혔다. 주제 선정이후 가장 먼저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에서 관리하고 있는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방문하였다. 방사성 폐기물의 발생지부터 처리되는 과정 및 운반, 저장, 처분까지 이뤄지는 과정을 보며 후행핵연료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현재 KORAD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경주 방사성 폐기물 운영에 대해 시민들의 협조가 부족함을 알았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처리는 과정과 기술뿐 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협조도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며 이러한 과정 중 국가의 소통방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에 대해 더 심도 있게 연구하기 위해 원자력연구원의 프라이드 변환시설에 방문하여 파이로 프로세싱 방법과 과정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식 UP, 관심UP, 실력UP

프랑스의 ANDRA와 스웨덴 ASPO 암반 연구소에 방문하였다. 프랑스의 ANDRA에서는 그동안 방사성 폐기물의 발생부터 분류 및 처리방법과 그 역사까지 알 수 있었는데 인터넷으로는 알 수 없는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1960년대까지만 해도 방사성 폐기물이 드럼통에 담겨져 바다에 버려졌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또 랑스의 ANDRA는 방사성폐기물장을 만들며 주민과의 정보 교환으로 갈등을 최소하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신뢰관계를 형성하며 원자력 관련 시설의 건설에 거부감을 낮춘 사례는 국내에서 빨리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스웨덴 ASPO 암반 연구소에서는 자연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최대한 자연 속에서 처분하여 일년만 지나도 자연 상태로 보존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고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이렇게 글로벌 챌린지라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의 현장과 비교할 수 있었고 두 곳에서 발견한 문제점과 해결점을 국내 현실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게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일 것이다.

 

 

해외탐방 TIP

원자력공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두려워말고 도전하길 바란다. 실제 문과생이 두 명이나 있었지만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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