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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후행 핵주기,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다.
작성자 : NETI | 작성일 : 2017.03.08 13:37 | 조회수 : 2093

 

탐방기관(국가) :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미국)

 

후행 핵주기,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다.

 

원자력의 후예 : 한혜진, 허정호, 이은혜, 신방호(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

 

 

학교 교과과정을 통해 얻기 어려운 경험들과 우리가 관심 있어 하던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알아갈 수 있다는 점에 큰 설렘을 느꼈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원하던 공부를 하고 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면서, 혼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고 배우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 모르는 것은 서로 알려주고, 아는 것에 대해서는 더 깊게 고찰해보는 기회였다

 

후행 핵주기 분야의 통섭형 인재를 꿈꾸며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수준의 원자력 발전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후행핵주기 분야에서는 여러 가지 난관에 직면하고 있다. 과학기술적 문제도 있지만, 사회적/정치외교적인 쟁점들이 엮여있는 사안들이 주를 이룰 것이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부족하다는 것도 하나의 문제점이다. 후행핵주기에 관심이 많던 우리는 위와 같은 쟁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각종 토론대회, IAEA인턴쉽, KAIST NEREC Program, 글로벌연구자육성 프로그램을 참가하면서 원자력공학(특히 후행핵주기)의 과학기술적 이해 및 정치/외교 분야와의 학제적 연구 능력을 키우고 있는 상태였지만 여전히 실질적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에서 한계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우리가 직접 주제를 정하고 해외를 탐방하는 해외탐방 기회를 알게 되었다. 학교 수업과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데 부족함을 느끼던 우리에게는 이 프로그램은 매우 좋은 기회였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도, 해외 대학원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연구를 하는지, 그 나라의 문화는 어떠한지를 사전에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후행 핵주기를 연구하는 대학 연구실 혹은 기관을 탐방해본다면 우리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준비하게 되었다.

 


후행 핵주기 분야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다

미국으로 해외탐방을 가기 전, 카이스트에 계신 임만성 교수님을 뵙고 현재 우리나라의 후행핵주기 상황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우리나라가 더 나은 후행 핵주기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점과 극복해나가야 할 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이야기를 해주셔서 후행 핵주기 분야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험했던 모든 활동들이 뜻깊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승민 연구원님과 마지막 날에 진행한 최종 토의다. 그동안 작성했던 코드들의 결과들을 받아 주말에 우리들끼리 결과분석을 하였다. 결과분석을 하는 동안 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토론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고, 답이 나지 않은 것들은 질문을 따로 작성하면서 최종 토의를 준비했다. 각자 맡은 부분의 발표를 진행하였고, 우승민 연구원님께서는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부분에 대해 보완을 해주시기도 했고, 질문 사항이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해주셨다. 또한, 현재 원자력계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까지 함께 짚어주셔서 더 많은 것들을 흥미 있게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피드백뿐만 아니라, 발표를 할 때 보충해야할 점, 발표 자료를 만들 때 고려해야 할 점, 비슷한 용어의 차이점 등 발표를 하는 데 있어 중요한 팁들도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연구를 하는 데 있어 주의할 점, 결과를 분석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 등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


 

해외탐방 TIP

학과 내 커리큘럼 내에서 배우는 것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활동 및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보고, 자신의 꿈을 키워갔으면 한다. , 따라서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고,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보고, 기회를 잡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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